연구원 소개

안녕하세요. 비교법률문화연구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CLC비교법률문화연구원은 법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 법률분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변호사 3만명 시대라고 탄식하기 보다는 5만명이 되어도 변호사가 모자라는 시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거의 모든 변호사가 법원과 검찰·경찰에 있는 사건에 의존하여 활동하는 환경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는 변호사 자격자들로만 구성된 법무실이 있어야 안정적인 행정운영이 됩니다. 세무서, 경찰서, 조달지청, 지방건설사업소, 출입국사무소 등을 비롯한 공공기관, 공기업, 공공단체들도 같은 종류의 법무실이 존재해야 합니다.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들도 사내 법무실을 두어야 소모성 분쟁이 줄어들어 법원과 검찰·경찰의 업무 부담이 줄어듭니다.

국제사회로도 진출해야 합니다. 나라 밖에서 우리의 법률가들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우리가 진출하지 않으니 다른 나라 법률가들이 그 자리를 메꿉니다. 이제라도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 첫발을 한 번 떼어 보시지요.